[교육]
한방차 지도사 2급 수료식
- 작성자 :
- 유○○
- 날짜 :
- 2026-07-21
- 조회수 :
- 16
드디어 지난주 15일 수요일,
기나긴 여정의 한방차 지도사2급 수료식이 있었다.
평소에 약초를 이용해 차를 끓여 마시던 나로썬
한방차가 크게 낯설지 않았다.
한약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쉽지 않겠지만
반대로 중년 여성이라면 한약 냄새를 편안하게 받아들였을거다.
자기 체질을 알고 거기에 맞는 한약재를 골라서
내가 직접 달여 마실수 있다면
한국인에게는 참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요즘은
해외에서도 한방 체험을 하러 여행을 온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 약초의 성지인
충북 제천의 한방차 축제도 꼭 가보고 싶다.
한약재는 마시는 차 뿐만 아니라,
각종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의 건강에 좋은 체험들이 있다고 한다.
몸이 차갑고 혈액 순환이 안되면
따뜻한 한방차는 물론
한방 족욕,뜸 등...각종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으니
중년,노년들에게 좋을거 같다.
더 나아가
수많은 커피숍으로 가득한 우리나라에
정읍 쌍화차의 거리 말고도
한방차를 이용한 맞춤형 한방차 카페도
전국적으로 활성화되길 바래 본다.